[K리그 경기분석] 인천 VS 수원


수원 삼성

수원은 천적 전북을 이번에도 넘지 못했다. 상대 용병에 비해 활약이 없었던 수원에 용병이

침묵하면서 경기를 끌려 갔다. 예상하지 못했던 대패를 당하면서 분위기가 가라앉았다.

데얀과바그닝요가 제 활약을 아직은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한시가 급한

순위 경재이지만 전력은 8월이 돼야 정상적으로 가동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휴식기에 한의권,박종우,사리치 등 보강을 했지만,미드필더진에 핵심 김은선이 부상으로

언제 회복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박종우와 사리치에 가세는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였지만,

아직은 경기력이 꾸준하지 못하면서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데얀과 바그닝요.염기훈이 이끄는 공격은 단조롭다.

수원은 이번에 가세한 새 얼굴들이 실력을 발휘해 주길 바라지만 당장은 무리다.

여기서 미끄러진다면 상위권에 경쟁에서 멀어질수 있을 만큼, 꼭 승리를 챙겨야하는

입장에서, 인천유나이티드를 만난다는 사실을 유리한 입장이다.

전력상 매우 앞서있는 만큼,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지 매우 기대하게 만든다.

이번 경기에서는 데얀과 바그닝요,한의권,염기훈,사리치,박용우에 활약이 절실하다.

인천에 강한 공격력을 막아내야하는 입장이라고도 생각되는 만큼

수원에 수비진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수 있을지도 관건이라고 생각한다.

인천유나이티드

‘월드컵영웅’문선민이 돌아왔어도 어쩔 도리가 없었다.

인천 유나이티드의 취약한 수비는 이번에도 어김없이 구멍이 숭숭 뚫렸다.

전반전에는 매우 팽팽한 경기를 보여주었지만 역시 후반 말컹을 제대로 봉쇄하지못하며 대량

득점을 내주었다.계속해서 뒷심이 부족한 문제점을 보여주면서 어려운 경기를 펼쳐가고있다.

아마도 올 시즌 강등을 계속해서 탈출해왔지만 가장 큰 고비인 시즌이 되지않을까 생각이 되는 경기이다.

지난해와는 완전히 다른 팀킬러가 됐다.

인천은 지난 시즌 끈끈한 수비력을 과시했지만, 반대로 공격은 영 신통치 않았다.

과연 안데르센감독에 전술이 언제 빛을 발휘할지가 아쉬운 입장이다.

경기력은 좋지만 순간적으로 흔들리는 집중력이 발목을 잡아가고있다.

이번 경기 수원을 상대로 하는 만큼, 더욱더 어려운 경기를 펼칠것으로 예상한다.

갈길바쁜 수원을 과연 발목을 잡을수 있르지,하지만 현재에 경기력으로는

수원에 전력을 감당하기에는 어려워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수원도 후반기 제대로된 활약을 하지 못하고 있다느 사실에 아길라르가

가 다시 돌아오는 만큼,투지있는 플레이로 경기를 펼쳐준다면 조금에 수확이라고 

거두지않을까 생각이된다.

문선민에 활약이 필요하며, 무고사가 오랜 침묵을 깨야만 좋은 경기를 가져갈 것으로 생각한다.

[최종 승부 예측]

수원 삼성 승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