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7일NPB경기분석[히로시마vs주니치]


뛰어난 뒷심을 앞세워 연승에 성공한 히로시마는 크리스 존슨을 

내세워 3연승에 도전한다. 31일 야쿠르트 원정에서 5이닝 2실점의 투구로

승리를 거둔 존슨은 최근 4경기에서 4승 호조를 달리는 중이다.

타선또한 일요일 경기에서 홈런3개를 포함 6타점을 기록하며,

타선의 화력이 홈에서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반면 타선의 부진이 연패로 이어진 주니치는 오넬키 가르시아가

연패 저지를 위해서 선발로 나섭니다. 31일 한신과의 홈경기에서

7이닝 2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두었으며, 특히 히로시마를 상대로

3승 1.29로 매우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최종적으로 이번경기는 히로시마의 승리할 확율이 높지만,

가르시아의 히로시마 상대로 평균자책점을 무시못하는 점,

주니치 타선의 득점력을 봤을 때는 언더가 많이 좋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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