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24일NPB경기분석[지바롯데vs오릭스]


투타의 부진으로 연패에 빠진 지바롯데는 후타키 코타가 선발로 나섭니다.

17일 라쿠텐과 원정 경기에서 9이닝 2안타 무실점으로 완봉승을 

거둔 후타키는 실질적으로 지바롯데에 에이스이다.

전날 경기에서 단 2타점에 그친 지바롯데는 최근 홈에서

급격하게 타격감이 떨어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반면 오릭스는 브랜든 딕슨이 시즌 4승에 도전합니다.

16일 세이부와의 원정 경기에서 6.2이닝 무실점의 호투를

하고도 승리를 거두지 못했던 딕슨은 최근 들어서 좋은 투구를 보여주고 있다.

최근 오릭스의 타선은 원정에서의 타격 기복이 심하다는 문제가 있다.

최종적으로 이번 경기는 투타에서 오릭스 보다는 지바롯데가

우위에 있다고 볼 수 있는 경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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