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2일KBO경기분석[두산vs롯데]


투타의 조화로 제압에 성공한 두산은 유희관이 연승에 도전한다.

7일 한화와의 홈경기에서 5.1이닝 4실점의 투구로 승리를 

거두웠지만 여전히 기복이 있는 편이다.

전날 경기에서 홈런2개 포함 5타점을 올린 두산의 타석은

이전만큼에 폭발력은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반면 타선의 부진이 연승종료로 이어진 롯데는 김원중이

반격을 위해서 마운드에 오른다.

7일 LG와의 홈경기에서 5이닝 2실점의 호투로 승리르 거둔 바 있는

김원중은 투구의 기복이 심한 문제를 극복하느냐가 관건이다.

전날 경기에서 홈런포함 2타점에 그친 롯데의 타선은

KIA전에 폭발적인 타격이 거짓말처럼 느껴진다.

최종적으로 이번경기는 기복이 심한 두 선발 투수에

경기로 승패보다는 언더오버가 좋아 보이는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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