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1일NPB경기분석[오릭스vs지바롯데]


연승에 성공한 오릭스는 돈 로치가 일본 입성 이후 첫 승에 도전한다.

4일 소프트뱅크 원정에서 7.2이닝 1실점의 호투를 하고도 타선의 부진으로

승리를 놓친 로치는 입단이후 기대 이상의 투구를 보여주고 있다.

전날 경기에서 비록 승리 했지만 3안타 2타점을 올린 오릭스의

타선은 아쉬울뿐이다.

반면 타선의 부진으로 석패를 당한 지바롯데는 마이크 볼싱어가 연패

저지를 위해서 마운드에 오른다.

4일 라쿠텐 원정에서 8이닝 무실점의 완벽투로 승리를 거두웠다.

전날 경기에서 1타점에 그치 지바롯데의 타선은 8월 들어서

신통치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최종적으로 이번경기는 양팀 용병 선발로 승패 보다는

언더오버에 비중을 두는것이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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