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1일KBO경기분석[두산vs롯데]


투타의 부진으로 완패를 당한 두산은 린드블럼을 내세워 분위기 전환에 나선다.

5일 KIA 원정에서 6.2이닝 5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린드블럼은

이번 홈 경기에서 반등을 만들수 있는냐가 관건이다.

전날 경기에서 단 1타점에 그친 두산의 타선은 이전에 비해서

파괴력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반면 한참 좋은 분위기에서 우천취소가 아쉬운 롯데는 듀브론트가

슬라이드 등판에 나선다. 4일 삼성과 홈경기에서 5.2이닝 4실점의 아쉬운

투구를 보여준바 있다. 목요일 경기에서 KIA의 투수진을 완파하며

11타점을 올린 롯데의 타선은 살아난 타격감을 우천취소이후

이번 경기까지 이어갈지가 승패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최종적으로 이번경기는 홈에서의 두산을 무시 할 수없는바

홈에서 롯데보다는 두산이 우위에 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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