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8일KBO경기분석]두산vs한화


4연패에 늪에 빠진 두산은 15승에 도전하는 후랭코프가 선발로 나선다.후랭코프는 한화를 상대로 기복이 심한 투구를

보여주는 것이 변수가 될 것이다.전날 경기에서 홈런을 포함하여 7점을 올린 두산은 비록 대패 했지만 홈에서 어느정도

타격잠이 살아 나고 있다.그러나 많은 실점을 내준 불펜은 두산에 최대 약점이라고 본다.

반면 막강한 타선을 앞세워 연승에 성공한 한화는 김민우가 3연승에 도전한다.삼섬 원정에서 6.1이닝 무실점의 호투로

승리한 김민우이다.타선은 두말 할 것도 없이 현재 최고에 컨디션을 보여주고 있다.

전날 두산을 상대로 16타점을 기록하며, 올시즌 한화에 힘을 보여주고 있다.

최종적으로 후랭코프에 좋은 투수지만 현재 한화 타선에 컨디션으로 봤을 때 한화에 플핸을 추천한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