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5일 K리그 분석 FC서울 울산현대



 
FC 서울은 4승 7무 5패 승점 19점을 기록하면서 리그 8위 수성중인 FC서울팀이다.
여름 이적 시장에서 가시와로 부터 윤석영을 임대 영입했다.
 
후반기 첫 경기 대구 원정에서 두골을 선취 득점하며 승리를 가져오는 듯
했으나 역시나 말도 안되는 수비력을 보여주며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직전 포항 원정에서 3:0 완벽한 승리 기록하며
후반기 첫승을 가져왔다.
 

 
울산 현대는 6승 5무 5패 승점 23점을 기록하면서 현 리그 5위 수성중인 울산현대호랑이팀이다.
후반기 첫 경기 상주에게 3:2 승리를 기록했다.
 
이근호,박주호가 이탈했음에도, 에이스 주니오 덕분에
경기의 주도권을 가져 갈수 있었다.
 
부상에서 복귀한 이종호 역시 울산현대호랑이의 미래의 등불이 되어 줄 것으로 보인다.
풀백 박주호의 부상은 당분간 결장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전북과의 매치에서 이근호는 결장하며 0:2로 완패 당했다.
 
[최종 예측]
 
FC서울은 윤석영이 합류하고서 다른 루트로 득점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울산도 주니오 이종호 복귀로 충분하게 훌륭한 경기를 보여 줄 수 있을것이다.
두 팀 모두 무기력하게 패배를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무승부를 예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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