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2일 NBA 농구경기분석] 마이애미 vs 뉴욕닉스


마이애미(은) 이번시즌 38승 33패로 리그 7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난 20일 덴버와의 경기에서 149:141로 홈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마이애미는 지난경기 제임스 존슨 31득점 11리바운드, 켈리 올리닉 30득점, 웨인 엘링턴 23득점을 기록하며 2차 연장 접전 끝에 8점차로 승리했습니다. 홈팀 주축선수들인 하산 화이트사이드, 드웨인 웨이드가 부상으로 결장했고 동점 12회, 역전 23회를 주고받으며 치열하게 맞섰지만 식스맨콤비 켈리 올리닉과 웨인 엘링턴이 3점슛 10개 포함 무려 53득점 합작에 성공했고 조쉬 리차드슨 역시 고비 때마다 중요한 득점을 적립하며 2차 연장에서 상대팀을 압도했습니다. 이번경기에선 하산 화이트사이드와 드웨인 웨이드의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고 여전히 부상 공백도 존재하지만 제임스 존슨, 고란 드라기치 등 핵심 자원들의 경기력이 훌륭하고 전력에서도 우위를 점하기에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것으로 예상되는 마이애미입니다.

뉴욕닉스는(은) 이번시즌 26승 45패로 리그 1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난 20일 시카고와의 경기에서 110:92로 홈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뉴욕닉스는 지난경기 팀 하더웨이 주니어 22득점, 마이클 비즐리 17득점, 에네스 켄터 10득점 13리바운드를 기록하며 18점차로 대승을 거뒀습니다. 경기초반부터 무난하게 앞서 나갔고 주전라인업 코트 마진이 무려 +15.8점에 달했으며 마이클 비즐리와 팀 하더웨이 주니어의 공세로 상대 수비코트를 압도했고 센터 에네스 켄터 역시 더블더블을 작성하며 좋은 생산력을 보여줬습니다. 이번경기에선 주요 공격 자원인 팀 하더웨이 주니어, 에네스 켄터, 마이클 비즐리가 건재하지만 포인트가드 자원들의 무게감이 낮고 수비력도 약하며 원정성적 또한 좋지 못하기에 힘든경기가 될것으로 예상되는 뉴욕닉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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