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9일 두산 NC KBO 국내야구 분석※ [출처] ※6월 9일 두산 NC KBO 국내야구 분석※|작성자 포인트픽


두산(은) 이번시즌 39승 20패로 리그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난 8일 NC와의 경기에서 6:1로 홈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두산은 지난경기 선발투수 세스 프랜코프가 6이닝 동안 5피안타 1실점으로 호투했고 이어 불펜에서 무실점으로 완벽투를 보여줬으며 타선에서 김재환이 홈런포를 터트린 가운데 1홈런 9안타를 기록하며 승리를 수확했습니다. 이번경기 선발투수는 우완 ‘이영하’로 올 시즌 18경기 3승 1패 방어율 6.45를 기록하고 있고 지난 3일 KIA와의 원정에서 3이닝 6실점의 부진으로 승패 없이 물러났습니다. 최근 3경기 6이닝 11실점으로 부진하고 있지만 금년 NC를 상대로 2경기 1승 6.2이닝 1실점으로 강했던만큼 어떻게 풀어갈지가 관건이고 전날경기 NC 투수진을 무너뜨리며 홈런 1발 포함 6점을 올린 타선은 원정에서의 좋은 타격감을 홈까지 이어왔다는 점에서 이번경기도 그 기세를 이어가야 하는 두산입니다. 

 NC는(은) 이번시즌 21승 41패로 리그 10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난 8일 두산과의 경기에서 6:1로 원정 패배를 당했습니다. NC는 지난경기 선발투수 이재학이 7.1이닝 동안 6피안타 1피홈런 4실점으로 흔들렸고 이어 불펜에서 2실점으로 부진했으며 타선에서도 7안타를 기록했지만 1득점에 그치며 무너졌습니다. 이번경기 선발투수는 좌완 ‘구창모’로 올 시즌 15경기 1승 6패 방어율 4.97를 기록하고 있고 지난 2일 삼성과의 홈에선 5.1이닝 5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했습니다. 최근 4경기 4연패 19.2이닝 17실점으로 부진하고 있기에 기대치가 떨어지고 전날경기 두산 투수진 공략에 실패하며 7안타 1득점에 그친 타선은 원정으로 돌아온 첫 경기부터 부진했다는 점에서 한시빨리 부진을 털어내고 반등이 필요한 NC입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