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4일 오릭스 히로시마 NPB 일본야구 분석※


(홈) 오릭스 : 히로시마 (원정)

오릭스(은) 이번시즌 30승 1무 29패로 퍼시픽리그 4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난 13일 히로시마와의 경기에서 12:5로 홈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오릭스는 지난경기 선발투수 야마오카 타이스케가 4이닝 동안 6피안타 1피홈런 5실점으로 부진했지만 이어 불펜에서 무실점으로 호투했고 타선에서 요시다 마사나오, 오카다 타카히로, 오다 유우야가 홈런포를 터트린 가운데 3홈런 12안타로 폭발적인 타격감을 과시하며 상대를 제압했습니다. 이번경기 선발투수는 우완 ‘가네코 치히로’로 올 시즌 9경기 2승 5패 방어율 3.51을 기록하고 있고 지난 7일 한신과의 원정에선 6이닝 2실점의 호투에도 타선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4경기 25이닝 5실점으로 굉장히 좋은 투구를 보여주고 있기에 기대치가 높고 전날경기 히로시마 투수진을 무너뜨리며 홈런 3발 포함 무려 12점을 올린 타선은 홈으로 돌아와서 꾸준히 좋은 타격감을 유지하고 있는만큼 이번경기도 그 흐름을 이어가야 하는 오릭스입니다. 

히로시마
는(은) 이번시즌 33승 1무 23패로 센트럴리그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난 13일 오릭스와의 경기에서 12:5로 원정 패배를 당했습니다. 히로시마는 지난경기 선발투수 오카다 아키타케가 4.1이닝 동안 5피안타 2피홈런 8실점으로 부진했고 이어 불펜에서도 4실점을 더 허용했으며 타선에서 스즈키 세이야가 분전한 가운데 1홈런 11안타를 기록했지만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이번경기 선발투수는 좌완 ‘헤로니모 프랑수아’로 올 시즌 2경기 1패 방어율 3.12를 기록하고 있고 지난 7일 니혼햄과의 홈에선 4.2이닝 1실점의 투구로 승패 없이 물러났습니다. 이번시즌 2경기 8.2이닝 4실점으로 무난한 투구를 보이고 있지만 올 시즌 첫 원정인만큼 어떻게 풀어갈지가 관건이고 전날경기 타이스케 공략에 성공했지만 불펜 공략에 실패하며 세이야의 홈런 포함 5점에 그친 타선은 최근 원정에서 2연패로 분위기가 좋지 않지만 타격감을 살아있는만큼 집중력 있게 경기를 풀어가야 하는 히로시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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