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4일 두산 KT KBO 국내야구 분석※


(홈) 두산 : KT (원정)

두산(은) 이번시즌 44승 20패로 리그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난 13일 KT와의 경기에서 6:4로 홈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두산은 지난경기 선발투수 조쉬 린드블럼이 7이닝 동안 8피안타 2피홈런 3실점으로 흔들렸지만 이어 불펜에서 1실점으로 잘 막아줬고 타선에서 허경민, 양의지가 홈런포를 터트린 가운데 3홈런 14안타로 폭발적인 타격감을 과시하며 승리를 수확했습니다. 이번경기 선발투수는 좌완 ‘장원준’으로 올 시즌 9경기 3승 4패 방어율 9.15를 기록하고 있고 지난 5월 19일 롯데와의 원정에선 1.2이닝 8실점의 최악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했습니다. 최근 2경기 6.2이닝 15실점으로 기복이 심한 모습을 보이고 있고 금년 KT를 상대로 3.2이닝 8실점으로 부진했던만큼 기대치가 떨어지지만 전날경기 KT 투수진을 무너뜨리며 홈런 3발 포함 6점을 올린 타선은 이번 시리즈 내내 타격감이 폭발적인만큼 이번경기도 타선의 활약이 중요한 두산입니다. 

 KT는(은) 이번시즌 27승 39패로 리그 9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난 13일 두산과의 경기에서 6:4로 원정 패배를 당했습니다. KT는 지난경기 선발투수 박세진이 4이닝 동안 4피안타 1피홈런 1실점으로 호투했지만 이어 불펜에서 5실점을 더 허용하며 부진했고 타선에서 강백호, 오태곤이 맹활약 한 가운데 2홈런 10안타를 기록했지만 4점에 그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이번경기 선발투수는 좌완 ‘금민철’로 올 시즌 13경기 4승 5패 방어율 4.18을 기록하고 있고 지난 7일 기아와의 홈에선 7이닝 2실점의 호투에도 타선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했습니다. 최근 3경기 3패로 아쉬움을 남기고 있지만 금년 두산을 상대론 6이닝 2실점으로 호투한만큼 기대를 걸 수 있고 전날경기 두산 투수진 공략에 실패하며 홈런 2발 포함 4점에 그친 타선은 최근 3연패로 게속해서 부진하고 있기에 한시빨리 부진을 털어내고 반등이 필요한 KT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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