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2일 두산 KT KBO 국내야구 분석※


(홈) 두산 : KT (원정)

두산(은) 이번시즌 42승 20패로 리그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일 NC와의 경기에서 6:3으로 홈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두산은 지난경기 선발투수 이용찬이 7이닝 동안 2피안타 무실점으로 완벽투를 보여줬지만 이어 불펜에서 9회 3실점으로 부진했고 타선에서 오재원과 김재호가 홈런포를 터트린 가운데 2홈런 6안타를 기록했고 9회 말 끝내기 홈런으로 대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이번경기 선발투수는 좌완 ‘유희관’으로 올 시즌 11경기 2승 4패 방어율 6.67을 기록하고 있고 지난 6일 넥센과의 원정에선 6이닝 2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최근 3경기 17.2이닝 7실점으로 무난한 투구를 보여주고 있고 작년 KT를 상대로도 1승 1패 3.12를 기록한만큼 기대치가 있으며 지난경기 NC 투수진을 무너뜨리며 끝내기 홈런 포함 6점을 올린 타선은 최근 5연승으로 홈, 원정 할 것 없이 꾸준한 타격감을 보여주는만큼 이번경기도 그 기세를 이어가야 하는 두산입니다. 

 KT는(은) 이번시즌 27승 37패로 리그 9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일 넥센과의 경기에서 6:1로 홈 패배를 당했습니다. KT는 지난경기 선발투수 고영표가 5이닝 동안 11피안타 6실점으로 부진했고 이어 불펜에서 무실점으로 호투했지만 타선에서 강백호의 솔로 홈런 포함 5안타 1득점에 그치며 무너졌습니다. 이번경기 선발투수는 좌완 ‘라이언 피어밴드’로 올 시즌 9경기 1승 4패 방어율 4.12를 기록하고 있고 지난 6일 기아와의 홈에선 6.2이닝 2실점의 호투에도 타선의 부진으로 승리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이번시즌 원정에서 부진하고 있고 금년 두산을 상대로도 2경기 2패 9이닝 7실점 방어율 7.00을 기록한만큼 기대치가 떨어지며 지난경기 넥센 투수진 공략에 실패하며 단 1점에 그친 타선은 최근 5경기 1승 4패로 타선이 살아나지 못하고 있기에 한시빨리 부진을 털어내고 반등이 필요한 KT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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